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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멸치칼국수는 1997년 8월 26년에 출시된 건면 라면이다. 농심 역사상 최초의 건면으로 무려 28년이나 된 장수 라면이다. 편의점 기준으로 1봉 가격은 1,150원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다. 모르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컵라면 버전도 있다.

 

시원하면서도 개운한 국물맛이 특징이며, 하얀 국물 라면이다. 멸치육수의 깊은 국물맛 때문에 좋아하는 코어층들이 많은 편. 건면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360kcal로 낮은 편이다. 부재료로 계란, 대파, 마늘, 애호박 등이 잘 어울리는 편이다. 최근에는 멸치칼국수를 10분 동안 끓이는 조리법이 유행하고 있다.

 

하얀국물라면을 찾고 있다면 강력하게 추천 할 수 있는 제품. 확실히 농심이 라면은 잘 만든다.

 

 

1. 농심 멸치칼국수 제품 정보

  • 제품명: 농심 멸치칼국수
  • 가격: 봉지라면 1,150원 / 컵라면 1,800원
  • 칼로리: 봉지라면 360kcal(98g) / 컵라면 280kcal(75g)
  • 출시일: 봉지라면 1997.08.26 / 컵라면 2022.11.21
  • 국내산 멸치와 무, 양파, 표고 등을 넣어 우린 육수
  • 튀기지않은 건면
  • 계란지단, 청경채, 당근 등 다양한 건더기

앞서 말했듯이 농심 멸치칼국수는 봉지라면 기준 출시일이 1997. 8. 26.으로 28년이나 된 장수 라면이다. 농심 최초의 건면 라면으로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하얀 국물 라면 중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로 칼국수 느낌의 건면 면발이 특징.

 

국내산 멸치와 무, 양파, 표고 등을 넣어 우린 육수 때문에 시원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난다. 최근에는 농심 멸치칼국수를 10분 동안 끓이는 레시피가 유행중이다. 10분 동안 끓이면 아주 걸쭉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함.

+) 아래에서 조리법을 알아볼텐데 그냥 물 400 ~ 450ml 넣고, 정석대로 끓여먹는게 낫다...

 

현재 칼국수 라면에서는 사실상 독보적인 1위다. 칼국수 라면 자체를 만드는 회사가 거의 없다시피함.

 

 

2. 농심 멸치칼국수 먹어본 실제 후기

요즘 건면 라면을 이것저것 먹어보는 중인데 흔치 않은 하얀국물 베이스의 건면 라면인 멸치 칼국수. 나는 비마트를 이용해서 구매했는데 가격은 5개입 기준 6,190원이다.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한다면 5개입에 4,610원 ~ 4,700원 정도로 구매 할 수 있다.

 

출시일이 1997. 8. 26.으로 28년이나된 장수라면이다. 한국 최초의 건면은 삼양식품에서 출시한 삼양 손칼국수로 1969년에 출시되었으나 2023년 단종되었다. 농심 멸치칼국수는 최초는 아니지만 건면 라면중에서는 거의 초창기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스프류 중 국산 멸치가 5.9% 들어있어서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관련글: 다이어트 라면 추천! 건면 라면 종류별 칼로리 및 영양성분 총정리

 

 

가. 농심 멸치칼국수 원재료명 분석

구분 주요 원재료명
소맥분(밀: 호주산, 미국산), 감자전분(독일산), 난각칼슘, 정제소금, 식물성풍미유, 해물페이스트, 면류첨가알칼리제(탄산칼륨, 탄산나트륨, 제이인산나트륨), 혼합제제(메타인산나트륨, 폴리인산나트륨, 제일인산나트륨, 피로인산나트륨), 혼합제제(글리세린, d-토코페롤(혼합형),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효소분해레시틴), 알긴산프로필렌글리콜, 올리고녹차풍미액
스프류 멸치다시분말[멸치맛분말(정제소금: 국내산), 정제소금(국내산), 덱스트린, 해물베이스분말, 포도당], 정제소금, 홍합맛분말, 무장국분말, 야채분말, 혼합해물베이스분말, 덱스트린, 양파풍미분, 설탕, 표고버섯분말, 육향미분말, 조미양조간장분말, 동결건조대파분말, 5'-리보뉴클레오티드이나트륨, 호박산이나트륨, 조미청고추분말, 후추분말, 마늘베이스, 향료, 건청경채, 지단후레이크, 건당근, 건파
알레르기 성분 밀, 대두, 계란, 우유, 게, 오징어, 새우, 조개류(홍합 포함) 함유

 

일반 유탕면에 비해 건면은 툭툭 끓어지기 쉬운데 이를 방지하고자 감자전분이 들어있다. 밀가루가 들어있기 때문에 밀가루에 민감하다면 참고 바람.

 

스프에는 국내산 멸치와 해물베이스분말, 홍합맛분말 등과 표고버섯분말이 들어있어 시원하고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멸치+해물+표고버섯 이 삼합이 국물 맛을 깊게 만들어줌. 5'-리보뉴클레오티드이나트륨(핵산계 조미료)과 호박산이나트륨 등의 조미료 때문에 감칠맛이 한층 더 살아난다.

 

건더기 스프에는 계란 지단 후레이크와 대파, 당근, 청경채 등이 들어있어 시각적으로 맛있어 보이는 것을 도와준다. 계란지단이 들어있는 라면은 처음 보는 듯.

 

 

나. 농심 멸치칼국수 영양성분

  • 총 내용량: 98g
  • 열량: 360 kcal
영양성분 함량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
나트륨 1,790 mg 90%
탄수화물 72 g 22%
└ 당류 6 g 6%
지방 4 g 7%
└ 트랜스지방 0 g -
└ 포화지방 1.7 g 11%
콜레스테롤 13 mg 4%
단백질 9 g 16%
칼슘 120 mg 17%

 

농심 멸치칼국수는 나트륨 함량이 1,790mg(90%)로 매우 높은 편이다. 국물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40mg인데 확실히 높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맛있다... 멸치칼국수를 먹는 날은 나트륨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당류가 6g(6%)으로 라면치곤 높은 편이다. 다만, 건면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360kcal로 일반 유탕면에 비해 140kcal 정도 낮은 편이다. (신라면 칼로리가 500kcal)

 

지방함량은 4g(7%)로 낮은 편이며, 단백질이 9g(16%) 들어있다. 특이하게 칼슘이 120mg(17%) 들어있는데 이는 멸치가 아닌 원재료명에 있는 난각칼슘 때문이라고 한다.

 

칼로리는 낮지만 나트륨, 당류 함량이 높은 라면이다. 유통기한(소비기한)은 5 ~ 6개월 정도로 일반 라면과 비슷하다. 건조한 곳에 잘 보관을 했다면 10개월까지도 가능하다고함. 기름기 없는 건면이니까 더 길지 않을까 싶다.

 

영양성분만 살펴보면 다이어트 중이라 하더라도 농심 멸치칼국수를 먹어도 크게 부담은 되지 않다고 본다. 당류, 나트륨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칼로리가 360kcal로 낮은 편인데다가 지방 함량이 확 낮기 때문에 가끔 라면 땡길때 먹어도 나쁘지 않음. 전체적으로 건면 라면은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된다고 본다. 무작정 라면 참다가 나중에 입터지면 그게 더 답없음.

 

 

다. 농심 멸치칼국수 구성

멸치칼국수에는 건면, 건더기스프, 분말스프로 이루어져 있다. 면이 진짜 칼국수처럼 생겼음. 일반 건면 라면의 면과는 다르게 넓은 스타일. 건더기스프에는 특이하게 계란 지단이 들어있다. 노란색의 계란지단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맛있어 보임. 계란지단 이외에 건당근, 대파, 청경채 등이 들어있다. 구성 자체는 매우 간단함.

 

 

라. 농심 멸치칼국수 맛과 후기

농심 멸칼을 먹어보니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다. 일반 빨간라면처럼 자극적이라기 보다는 시원하면서도 개운함. 맵기는 적당히 칼칼한 편. 멸치를 푹 끓여낸 육수와 함께 무, 표고버섯 등이 더해지면서 속이 뻥 뚫림.

(따로 공개된 스코빌지수는 없는데 매운맛이 거의 없고, 그냥 어? 칼칼하네 수준)

 

여기에 칼국수를 표방한 건면의 꼬들한 식감 때문에 맛있다. 면이 일반 건면에 비해서 넓적한 편이라서 국물을 더 많이 머금고 있는 것도 포인트다. 하얀 국물 라면이기 때문에 후추를 적당량 뿌려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노란색의 계란지단 후레이크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보기 좋아보이는 것도 특징.

 

이게 계란을 추가해 먹는 것도 괜찮지만 멸치칼국수 본연의 맛을 느껴보고 싶다한다면 그냥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먹어보는 것을 추천함.

 

한줄평: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맛이 일품. 해장 할 때 좋아요

 

 

3. 농심 멸치칼국수 조리법(레시피)

  1. 물 550ml를 끓인 후 면과 분말스프, 후레이크를 넣는다.
  2. 5분간 끓여준다.
  3. 완성

이게 멸치칼국수 포장지 뒷면에 적힌 공식 조리법인데 솔직히 물 550ml 넣으면 너무 밍밍하다.... 내가 5봉지를 다 먹어보니 물은 450ml 정도만 넣어주는 것이 적당한듯 싶다. 550ml는 진짜 한강임. 건면이라서 일반 유탕면 라면에 비해서 조금 길게 끓여줘야 한다. 4분 30초 정도면 충분함.

 

2개 끓인다고 하면 물양은 900ml 이하로 넣어주도록 하자.

 

 

가. 요즘 유행하는 멸치칼국수 10분 레시피(조리법)

  1. 물 700ml를 넣고 끓여준다.
  2. 물이 끓으면 면, 건더기스프, 분말스프를 넣고, 7분 ~ 10분간 끓여준다.
  3. 마지막 1분 전에 계란을 풀어서 넣어준다.
  4. 그릇에 옮겨담은 뒤 고춧가루, 김가루, 참기름 한바퀴를 둘러주면 완성

맛있다고 해서 10분 레시피에 도전해봤는데 맛없다 솔직히. 김가루는 없어서 뺐는데 그냥 물 450ml 넣고, 정석대로 끓여주는게 낫다. 이 레시피의 문제점이 뭐냐면 일단 물양이 많아서 밍밍한 것도 문제고, 마지막에 두르는 참기름과 멸치칼국수 국물이랑 잘 안맞음. 취향차이가 있겠지만 나는 그냥 정석대로 끓여먹는 것이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

 

김가루가 추가된다고해서 맛이 달라질까 하는 의문이 든다. 참기름이랑 멸치칼국수랑 진짜 안어울림.

 

 

4. 농심 멸치칼국수에 추가할 만한 부재료는?

가. 계란

계란은 왠만해서는 실패없는 라면 부재료이다. 적당한 단백질 보충도 할 수 있어 영양성분 측면에서도 괜찮은 조합. 멸치칼국수 360kcal + 계란(50g) 70kcal = 430kcal로 칼로리도 나쁘지 않음.

 

계란을 부재료로 사용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 반숙 계란: 면이 거의 익었을 때 계란을 국물에 깨서 넣고 40~60초 정도만 익혀서 먹기
  • 완숙 계란: 삶은 계란을 껍질을 깨서 넣어서 먹는 방식
  • 계란 풀기: 4분 정도 끓여준 뒤, 계란을 깨서 넣은 뒤 마구 풀어서 먹는 방식

멸치칼국수 특유의 시원한 육수 맛을 먹고 싶다면 반숙 혹은 완숙으로 먹는 것이 좋다. 삶은계란을 라면에 넣고 먹는다는 것이 조금 의아할수도 있는데 일본라멘에 들어가는 아지타마고를 생각하면 될 듯 싶다. 생각보다 완숙란도 잘 어울림.

 

걸쭉하게 먹고 싶다면 계란을 풀어서 먹는 방식이 있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아무래도 계란을 풀게 된다면 멸치칼국수 특유의 국물 맛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나는 계란을 풀어서 먹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라면 본연의 맛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좀 더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있다.

 

 

나. 대파 + 다진마늘

대파랑 다진 마늘은 농심 멸치칼국수의 맛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부재료이다.🧄🥬

 

일단 다진마늘은 국물의 감칠맛을 한층 더 끓어올릴 수 있는데다가 멸치칼국수에서 미세하게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을 완전히 잡아준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넣으면 마늘맛이 심해지므로 10g 정도만 넣어주는 것이 딱 적당하다.

 

마늘을 넣는 타이밍은 취향에 따라 좀 갈리는데 마늘향을 좀 세게 느끼고 싶다면 불 끄기 1분 전에 넣는 것이 좋고, 마늘향이 강한 것이 싫다면 물 끓고 스프 넣을 때 초반에 넣어주면 된다. 나는 귀찮아서 물끓기전에 면, 스프, 마늘 다 때려넣는편. 이래도 감칠맛이 올라간 것이 느껴진다.

 

한국 라면은 건더기 스프가 솔직히 적은 편인데 대파를 넣어줌으로써 아삭아삭한 식감의 건더기를 추가 할 수 있으며,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과 시원함을 추가 할 수 있다. 아삭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불끄기 30초 전에 넣는 것을 추천한다. 대파는 식감이 90%임.

 

 

다. 애호박

멸치육수 베이스의 칼국수에는 고명으로 애호박이 자주 올라가는 편인데 농심 멸치칼국수에 부재료로도 잘 어울린다. 애호박의 은은한 단맛이 멸치육수랑 잘 어울리는데다가 애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면과 잘 어울린다. 애호박의 초록색이 시각적으로도 한층 더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준다.

 

애호박을 너무 초반부터 넣으면 흐물흐물 해지기 때문에 불끄기 2분전에 넣어주는 것이 좋다. 애호박은 아무래도 채썰어서 넣어주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리는듯.

 

 

라. 후추

라면에 후추를 뿌리면 감칠맛이 한층 더 살아난다. 특히, 하얀 국물 라면에는 후추가 더 잘 어울린다. 농심 멸치칼국수 원재료에도 '후추분말'이 들어있지만 라면을 다 끓인 뒤 후추를 한 번더 뿌려줌으로써 풍미를 살릴 수 있다.

 

고춧가루를 넣으면 국물이 텁텁해져서 별로인데 후추는 확실히 잘 어울린다. 멸치칼국수에서 멸치 특유의 비린맛이 살짝 난다는 의견이 있는데 후추를 넣어줌으로써 이 비린맛을 차단 할 수 있다. 후추는 진짜 강력하게 추천하는 부재료임.

 

 

마. 기타

이외에 어묵과 고추장을 넣고 매운 오뎅탕 느낌으로 먹는 레시피도 있다고 하는데 아직 먹어보지 못해서 뭐라고 못하겠다.

 

들깨가루를 넣어 먹기도 한다는데 들깨가루는 잘 어울릴듯.

 

바지락을 넣어서 바지락 칼국수로 먹기도 한다고 함. 이것도 잘 어울릴듯.

 

 

5. 농심 멸치칼국수 판매처와 가격은?

판매처 포장 단위 총 판매 가격 1개(봉지)당 가격 가격 비교 (쿠팡 대비)
쿠팡 5개입 4,610원 922원 기준 (100.0%)
마켓컬리 5개입 4,700원 940원 1.9% 높음 (101.9%)
SSG닷컴 5개입 4,700원 940원 1.9% 높음 (101.9%)
농심몰 (공식) 5개입 5,060원 1,012원 9.7% 높음 (109.7%)
편의점 (오프라인) 1개입 1,150원 1,150원 24.7% 높음 (124.7%)

※ 2026년 7월 14일 기준입니다.

 

대량 멸치칼국수 1봉지 당 922원 ~ 1,150원 정도로 비싸지 않은 편이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 가격과 편의점 가격이 거의 차이가 안나는 편. 평소 멤버쉽을 사용하는 쇼핑몰이 있다면 거기에서 사는게 가장 저렴할듯. 아무래도 배송비를 세이브 할 수 있으니 말이다.

 

 

6. 농심 멸치칼국수 장점과 단점은?

  • 장점
    • 낮은 열량과 지방: 칼로리는 360kcal로 유탕면에 비해 낮은 편이며, 지방 함량도 유탕면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다. 다이어트 할 때도 먹을 수 있을 정도.
    • 맑고 개운한 육수: 멸치 베이스에 해물, 무, 표고버섯 등이 들어있어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적당히 칼칼해서 해장용으로 괜찮음.
    • 납작한 건면이 주는 칼국수 식감: 다른 건면 라면에 비해 면 모양이 칼국수처럼 넓적하게 퍼져있어 칼국수를 먹는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넓은 면이 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  단점
    • 높은 나트륨 함량: 멸치칼국수 한 봉지에 1,790mg(90%)의 나트륨이 들어있어 나트륨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일반 국물라면에 비해 높은 나트륨 함량이 단점
    • 다소 심심 할 수 있는맛: 라면이라는 제품 특유의 매운 맛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다소 아쉬울 수도 있다. 특히, 매운맛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는 갸우뚱 할 수도 있는 라면.
    • 살짝 느껴지는 비린맛: 나는 잘 못느끼겠는데 후기를 작성하다보니 멸치 특유의 비린맛이 살짝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었다. 맛에 민감하다면 아마 느낄 수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는 후추, 다진마늘 등의 부재료를 첨가함으로써 없앨 수 있는 단점인듯.
  • 총평: 28년된 스테디셀러이니만큼 기본 이상은 하는 라면. 건면 매니아로서 손가락에 꼽는 건면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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